AI Post
Research2015년 11월

TensorFlow 오픈소스화

구글이 자사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공개하면서 AI 연구의 기반 도구가 민주화됐다.

구글이 사내에서 써오던 머신러닝 라이브러리 'TensorFlow' 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. 이후 PyTorch(Facebook, 2016)와 경쟁하며 AI 연구를 재현 가능하고 공동 개선 가능한 방향으로 이끌었다. 학계·업계가 같은 도구를 쓰게 된 전환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