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여 년간 외면받던 신경망 연구의 선구자 제프리 힌턴이 'A fast learning algorithm for deep belief nets' 논문을 발표했다. 깊은 신경망이 층별 사전학습(pretraining)으로 성공적으로 학습될 수 있음을 보였고, 이 시점부터 '딥러닝(Deep Learning)' 이라는 용어가 학계에서 쓰이기 시작했다.
Research2006년 7월
제프리 힌턴, "딥러닝" 개념 공식화
힌턴이 Deep Belief Network 논문으로 다시 신경망을 세상에 되돌려놓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