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학자 존 매카시가 다트머스 대학에서 2달간 열린 워크숍의 제안서에 "Artificial Intelligence" 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다. 마빈 민스키, 클로드 섀넌 등 당대 최고의 연구자들이 모여 "학습을 기계로 구현 가능한가" 를 논의했다. 이 회의는 AI 라는 학문 분야의 공식 출발점으로 여겨진다.
Milestone1956년 8월
다트머스 회의 — '인공지능' 이라는 단어의 탄생
존 매카시가 미국 다트머스 대학에서 여름 워크숍을 열고 처음 'Artificial Intelligence' 라는 이름을 붙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