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RPA(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)가 주최한 Grand Challenge 에서 자율주행차들이 240km 사막 코스를 주행하는 경쟁이 벌어졌다. 첫 해에는 완주 차량이 0대였지만 이듬해 스탠퍼드팀 Stanley 가 우승했고, 이 대회 참가자들이 훗날 구글 자율주행(Waymo), Uber ATG, Tesla FSD 를 이끌게 된다.
Milestone2004년 3월
DARPA Grand Challenge — 자율주행의 시작
미국 국방부가 상금 100만 달러를 걸고 모하비 사막에서 무인 자동차 경주를 개최했다.